







베이지
780,000₫ · 약 42,000원
린넨 · 품번 Julie003
| 한국 | 표기 | KS | 가슴 | 허리 | 엉덩이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55 | S | 85 | 84cm | 64cm | 90cm |
| 66 | M | 90 | 88cm | 68cm | 94cm |
| 77 | L | 95 | 92cm | 72cm | 98cm |
모델은 키 170 cm, 80–60–88cm이고 55 사이즈를 입었어요.
피팅룸에 걸어두고 24시간 잡아드려요. 무료고 부담 없어요.
찬물 손세탁, 그늘에서 건조, 낮은 온도로 뒤집어 다림질하세요. 세탁기와 건조기는 안 돼요.
매장에서 가장 저렴한 780,000₫(약 42,000원) 원피스인데도 디자이너가 만든 옷이에요. 잔꽃 프린트에 티어드 러플, 어깨 리본, 시원한 린넨 소재예요. 55·66·77 다 있어요.
린넨은 다낭 더위에 저희 옷 중 가장 편한 소재예요. 통풍이 잘 되고 땀에 달라붙지 않아요. 대신 오래 앉아 있으면 자연스럽게 구김이 생기는데, 그건 진짜 린넨의 성질이지 불량이 아니에요. 세로로 떨어지는 세 겹 러플이 배를 자연스럽게 가려줘요.
러플이 어디에도 붙지 않아서 체형을 크게 타지 않아요. 배 쪽이 신경 쓰이시면 미니 원피스 중에 이게 가장 편하실 거예요.
진짜 린넨이고 사이즈별로 소량만 만들어요. 베트남은 원단값과 인건비가 한국보다 훨씬 낮아서 이 가격이 나오는 거예요. 오셔서 원단을 직접 만져보시고 결정하셔도 좋아요.
네, 린넨은 구겨져요. 미리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. 샤워하실 때 욕실에 걸어두시면 습기로 많이 펴져요. 구김 없는 옷을 원하시면 타프타 소재로 안내해 드릴게요.
아니요. The Julie는 정찰제예요. 택에 붙은 가격 그대로고, 외국인이라고 다른 가격을 부르지 않아요.